지난 8월 16일 WHO에서 엠폭스 확산을 우려하며 국제적인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2022년 최초 감염자가 발생한 이후 꾸준히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엠폭스가 어떤 감염병인지 치료와 백신은 어떻게 되는지, 거기에 더해 엠폭스 관련 테마주는 어떤 것이 있는지까지 총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엠폭스 발생현황
엠폭스 발생현황은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엠폭스 증상
잠복기를 거친 후, 발열, 두통, 근육통 등 감기나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동반합니다. 이후, 흔히 수두와 비슷한 수포가 나타나는데 주로 얼굴에서 시작해 손발로 확산되어 갑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 첨부 자료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엠폭스 관련주
팬데믹 때와 비슷한 주식들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주로 제약회사, 진단키트, 공기 살균기를 만드는 회사들입니다. 의료용 고무를 생산하는 업체도 테마주로 꼽힙니다.
엠폭스란
1958년 처음으로 사육용 원숭이에게서 발견되어 원숭이두창 바이러스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1970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감염된 사람이 처음 보고되었습니다.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원숭이 기원의 바이러스가 아님이 밝혀진 이후, 2022년,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엠폭스란 명칭으로 변경했습니다.
엠폭스 확산
지난 8월 16일 WHO에서 엠폭스 확산을 우려하며 국제적인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2022년 최초 감염자가 발생한 이후 꾸준히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거의 보고되지 않았는데요, 최근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엠폭스 백신
백신은 이미 출시되어 있으며, 고위험군에 접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고위험군은 발생 국가 방문자, 방문 예정자, 발병자와 밀접 접촉자, 의료진 등입니다.
발병자와 접촉 전은 물론 후에도 접종이 가능합니다. 단, 접촉 후에는 4일 이내 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엠폭스 원인
앞서 말씀드렸듯이 엠폭스의 원인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입니다. 주로 밀접 접촉으로 감염이 되데요, 비말, 성접촉, 환부 접촉 등은 물론 매개 감염 동물에게 할큄을 당하거나 물려도 감염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